비리 변호사 8명 징계 요청/검찰,대한변협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7/21/19980721018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7-21 00:00 입력 1998-07-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변호사 수임비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은 20일 비리에 연루된 변호사 8명을 대한변협에 통보,징계를 요청했다. 대상 변호사는 徐모·李모씨 등 서울변호사회 소속 2명과 張모·曺모·黃모 등 인천변호사회 소속 6명 등 모두 8명이다.<인천=金學準 기자 kimhj@seoul.co.kr> 1998-07-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