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급공사 관련 수뢰혐의/康太勳 남제주군수 영장
수정 1998-07-21 00:00
입력 1998-07-21 00:00
康군수는 민선 1기 군수 재직 당시인 지난 3월2일 남제주군 관·상 복합청사 신축과 하수종말처리장,군도 확장사업 등 모두 70억∼80억원 상당의 군발주공사를 수주한 건설업자 許씨로부터 현금 5,000만원이 든 돈가방을 받은 혐의다.<제주=金榮洲 기자 chejukyj@seoul.co.kr>
1998-07-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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