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기술 국외로 유출/16명에 징역 10∼3년 구형
수정 1998-07-20 00:00
입력 1998-07-20 00:00
수원지법 형사합의11부(재판장 安泳律 부장판사) 심리로 지난 18일 열린 이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KSTC 상무이사 金炯翼 피고인에게 징역 10년,총무 이사 金德洙 피고인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수원=金丙哲 기자 kbchul@seoul.co.kr>
1998-07-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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