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공산당 위원장 31년만에 中國 방문
수정 1998-07-20 00:00
입력 1998-07-20 00:00
후와 위원장은 5일간의 중국 방문중 장쩌민(江澤民) 공산당총서기 겸 국가 주석을 비롯한 중국 지도자들과 만나 양당간 관계증진 방안과 지난해 경신된 미일 방위협력협정 내용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중국 공산당은 문화혁명 당시인 67년 마오쩌둥(毛澤東)의 공산당 이론 해석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일본공산당을 ‘4적(敵)’중 하나로 지목,관계를 단절했다.
1998-07-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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