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 발언 엄중 대처”/朴智元 대변인
수정 1998-07-20 00:00
입력 1998-07-20 00:00
朴대변인은 특히 지역감정 조장 언행에 대해 “현행법으로도 가능하나 근절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법을 개정해서라도 사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7-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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