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란’ 매주 재판/집중심리로 신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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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7-18 00:00
입력 1998-07-18 00:00
姜慶植 전 경제부총리와 金仁浩 전 경제수석이 기소된 환란재판이 집중심리 방식으로 진행된다.

담당재판부인 서울지법 형사합의 22부(재판장 李鎬元 부장판사)는 17일 “방대한 사건기록과 증거 등을 감안,2주에 한번씩 열기로 한 공판을 매주 한차례 특별 기일을 잡아 신속하게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李順女 기자 coral@seoul.co.kr>
1998-07-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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