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무인’ 시 의원 사과
수정 1998-07-18 00:00
입력 1998-07-18 00:00
趙의원은 사과문에서 “시의원으로서 교원들의 인격을 존중하고 공무적 예우를 못하고 오히려 해당 교육청과 학교장의 입장을 곤란하게 한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교원들에 대한 사회적 예우에 앞장서고 부산교육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덧붙혔다.<부산=金政韓 기자 jhkim@seoul.co.kr>
1998-07-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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