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편집국장 고소/金潤煥 부총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7/18/19980718002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7-18 00:00 입력 1998-07-18 00:00 한나라당 金潤煥 부총재는 자신이 지난해 대선전 청구그룹으로부터 10억원 이상의 돈을 받았다고 보도한 10일자 동아일보 기사와 관련,“사실과 다른 기사”라며 鄭求宗편집국장과 취재기자 등 4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16일 서울지검에 고소했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1998-07-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