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부터 빅딜 중재”/金宇中 대우 회장
수정 1998-07-17 00:00
입력 1998-07-17 00:00
金鍾泌 국무총리서리의 폴란드 방문에 수행한 金회장은 바르샤바 대우지사 회의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대기업 어느 쪽도 이기거나 진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주고 받으면 빅 딜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998-07-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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