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부터 빅딜 중재”/金宇中 대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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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7-17 00:00
입력 1998-07-17 00:00
【바르샤바=李度運 특파원】 金宇中 대우그룹 회장은 16일 “전경련 회장대행으로서 금년 하반기부터 대기업 ‘빅 딜’을 적극 중재하겠다”고 말했다.

金鍾泌 국무총리서리의 폴란드 방문에 수행한 金회장은 바르샤바 대우지사 회의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대기업 어느 쪽도 이기거나 진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주고 받으면 빅 딜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998-07-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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