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4대축으로 개발/변칙거래 세무관리 대폭 강화/金 대통령
수정 1998-07-16 00:00
입력 1998-07-16 00:00
金대통령은 이날 발간된 인천일보 창간 10주년 특별인터뷰에서 “이번 정기국회에서 카드사용은 물론 세금계산서 사용을 생활화하도록 세법개정을 추진하겠다”면서 탈루세원 방지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관련기사 21면>
또 수도권의 지역불균형 문제와 관련,현재 서울중심의 ‘단핵집중형 공간구조’를 ▲서울인천축은 국제교류중심지로 ▲안산아산만축은 산업벨트로 ▲파주포천축은 남북간 교류와 협력의 거점으로 ▲이천가평축은 전원도시와 관광지대로 각각 정비하는 등 4대축으로 분산시키겠다고 말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7-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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