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분뇨시설 건설/農振公서 감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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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7-15 00:00
입력 1998-07-15 00:00
농어촌 진흥공사(사장 文東信)는 14일 총사업비 226억원인 경남 고성군의 환경기초시설 감리업무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의 환경기초시설 건설공사는 2001년까지 농업용수 오염과 도시지역의 상수원 오염을 막기 위해 고성읍 송악리 일대에 대규모 분뇨처리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전국 곳곳의 환경기초시설 건설을 위해 2010년까지 약 24조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1998-07-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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