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특기생 ‘뒷돈 선발’/감독 등 20여명 적발
수정 1998-07-13 00:00
입력 1998-07-13 00:00
검찰은 K고교와 K대의 야구,아이스하키 감독 등 20여명을 이달 초 소환,비리혐의를 상당부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대상에 오른 학교는 서울시내 5개 대학과 9개 고등학교다.
검찰은 액수가 많거나 대가성 있는 돈을 받은 체육인들을 조만간 사법처리하기로 했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1998-07-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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