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서 추방 趙 참사관 가족/5만弗짜리 첼로 반출 적발
수정 1998-07-11 00:00
입력 1998-07-11 00:00
러시아 민영 NTB는 이날 하오 10시 정규 뉴스를 통해 趙참사관의 부인과 딸이 프랑스에서 150여년전 제작된 시가 5만달러짜리 첼로를 반출하려다 적발돼,당국에 압수됐다고 전했다.
1998-07-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