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10억弗 외자 유치/加·노르웨이 제지社서
수정 1998-07-07 00:00
입력 1998-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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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는 6일 세계 최대 신문용지 제작사인 캐나다 아비티비 콘솔리데이티드사 및 노르웨이 신문용지업체인 노르스케 스코그사와 동등 지분으로 아·태지역 합작회사를 세우기로 합의하고 이 회사에 전주공장 등을 매각하는 방법으로 10억달러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새로 세워 질 합작회사는 ▲신문용지 단일공장 생산규모로는 세계 3위인 연산 104만t 짜리 한솔제지 전주공장을 100% 소유하고 ▲한솔이 갖고 있는 중국내 연산 13만t 규모의 신문용지 합작사인 SHP사의 한솔측 지분 53%도 인수하게 된다.<權赫燦 기자 khc@seoul.co.kr>
1998-07-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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