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직원 1명 또 구속/부대배치 관련 수뢰
수정 1998-07-04 00:00
입력 1998-07-04 00:00
朴씨는 지난 해 8월 초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모 커피숍에서 정모씨가 아들을 서울 주변 부대에 배치 해달라고 청탁하자 元龍洙 준위(구속중)에게 부탁해 처리해 주겠다면서 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7-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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