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銀 許翰道 행장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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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6-30 00:00
입력 1998-06-30 00:00
퇴출 대상으로 선정된 5개 은행 가운데 동남은행 許翰道 행장이 처음 사표를 냈다.許행장은 퇴직 위로금 등과 관련한 노조와의 대립으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판단해 사표를 냈다고 은행감독원은 밝혔다.
1998-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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