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대통령 처조카 李亨澤씨/동화銀 퇴출로 실업자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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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6-30 00:00
입력 1998-06-30 00:00
李 이사대우는 金대통령이 취임한 다음날인 지난 2월26일 열린 주총에서 임원으로 선임됐으나 4개월여만에 단명하는 비운을 맞게 됐다.李 이사대우는 그동안 동화은행이 퇴출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1998-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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