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S비리 내일 첫 공판/鄭弘植 전 차관 등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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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6-29 00:00
입력 1998-06-29 00:00
PCS사업자 선정 비리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鄭弘植 전정보통신부 차관 등 5명에 대한 첫 공판이 30일 서울지법 311호 법정에서 형사합의 21부(재판장 李胤承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이날 공판에서는 鄭 전차관과 李成海 전정보화기획실장,徐榮吉 전우정국장,朴漢奎 연세대 교수,金己燮 전 안기부 운영차장 등 5명의 피고인에 대한 검찰 신문이 진행된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6-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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