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소 501마리 새달 7일께 북송/예정보다 1주일 늦춰
수정 1998-06-29 00:00
입력 1998-06-29 00:00
통일부의 고위 관계자는 28일 “북한에 보내기로 한 소는 북한과 현대측이 합의한대로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6-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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