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장 당선자 영장/운동원에 금품 제공
수정 1998-06-26 00:00
입력 1998-06-26 00:00
韓씨는 지난달 17일 경기도 안성시 국민회의 지구당 사무실에서 선거 운동원인 洪모씨(51)에게 자신을 지지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100만원을 건네는 등 2차례에 걸쳐 25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수원=金丙哲 기자 kbchul@seoul.co.kr>
1998-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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