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조성 청탁 대가 챙겨/강릉시의회 의장 구속
수정 1998-06-25 00:00
입력 1998-06-25 00:00
崔씨는 지난해 5월21일 강릉시가 발주한 교동 택지조성사업과 관련,서울의 J토건 대표 劉모씨에게 “사업 가운데 제1공구 공사권을 따내 하청을 주겠다”고 약속한 뒤 강릉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공사권을 달라”고 청탁하고 柳씨로부터 4,0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6-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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