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달러 석달내 유치/서울銀 8월 국제입찰
수정 1998-06-24 00:00
입력 1998-06-24 00:00
서울은행 李碩熙 이사는 23일 기자회견을 갖고 “후순위 전환사채(CB)와 자산담보부증권(ABS) 발행 등으로 외자를 유치키로 했다”며 “민영화와 관련해 접촉한 200여개 해외 금융기관 중 45곳이 관심을 표명했으며 8월 국제입찰에서 최종 낙찰자가 선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45개 기관 중 경영참여를 희망한 곳은 한 곳뿐이었으며 나머지는 자본참여를 원했다. 서울은행은 다음달 해외투자 설명회(로드쇼)를 할 계획이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6-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