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일도 내 일처럼/우체국 친절왕 9명 선발
수정 1998-06-23 00:00
입력 1998-06-23 00:00
이들 ‘친절왕’은 표창과 함께 4박5일의 속초·제주 견학 혜택을 받는다.
‘친절왕상’은 고객에게 친절하며 깨끗한 환경을 조성,우체국 이미지를 제고한 사람 등에게 주어진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殷順德(39·광화문 우체국) ▲全映美(30·안산성포동 우체국) ▲張今玉(37·부산 우체국) ▲朴美子(29·대전유성 우체국) ▲金蓮姬(26·여천 우체국) ▲鄭始春(36·영주 우체국) ▲潘淑姬(36·정읍 우체국) ▲張榮淑(42·춘천 우체국) ▲吳民子(43·서귀포 우체국)<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06-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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