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寧海씨,吳씨 편지공작 부인/북풍 2차공판
수정 1998-06-23 00:00
입력 1998-06-23 00:00
權씨는 공판에서 “吳씨 편지 처리는 순수하게 대공수사 차원에서 접근했을 뿐이며,우회적으로 언론에 공개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공소사실을 부인했다.<李順女 기자 coral@seoul.co.kr>
1998-06-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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