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고용안정지원반 운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6-19 00:00
입력 1998-06-19 00:00
노동부는 18일 55개 퇴출기업 확정으로 대량 실업사태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올해 말까지 전국 46개 지방노동관서에 ‘고용안정지원반’을 구성,운영키로 했다.

노동부는 또 이들 퇴출기업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고용조정 사항을 매일 점검하는 한편 인수·합병과정에서 고용보험의 고용유지 지원제도를 최대한 활용해 회고회피 노력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禹得楨 기자 djwootk@seoul.co.kr>
1998-06-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