醫保수가 평균 3.5% 인상/새달부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6-19 00:00
입력 1998-06-19 00:00
◎소아경련 응급처치 최고 200%

의료보험 진료수가가 7월부터 최고 200%,평균 3.5% 오른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실제 진료비 부담은 2.2% 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임상검사 등 재료대 인상요인이 크거나 원가보상률이 낮은 680여 항목을 포함해 전체 2,200여 진료항목의 수가를 평균 3.5% 인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소아열성경련 응급처치료는 현행 1,420원에서 4,260원으로 200% 오르고 티눈제거수술은 7,420원으로 100% 인상된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1998-06-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