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仁濟씨 “再補選 불출마”
수정 1998-06-18 00:00
입력 1998-06-18 00:00
李고문은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 일부 언론이 여권의 도움을 받아 본인이 수원팔달 보궐선거에 나서려 한다는 등의 근거없는 보도를 하고 있어 당과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1998-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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