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작가의 “墨香이 좋아요”
수정 1998-06-15 00:00
입력 1998-06-15 00:00
‘청춘’이라는 부제의 전시회에서 작가는 전통적인 수묵화를 바탕으로 독특한 색상에서 풍겨 나오는 이국적 정취를 화면 가득 떠올리고 있다.홍익대 미대 동양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96년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1998-06-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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