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 10억弗 투자유치/9억弗 추가 성사 가능성/2차 투자포럼
수정 1998-06-13 00:00
입력 1998-06-13 00:00
산자부는 또 28건 9억200만달러 상당의 투자 상담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가 확정된 6개 기업 가운데 5개 기업은 벤처기업으로 △닥터리 200만달러 △심택 2000만달러 △텔레맨 600만달러 △카스 2000만달러 △인디시스템 200만달러 등이다.
朴泰榮 산자부장관은 “이밖에 아직 이름을 발표할 단계는 아니지만 10억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기업이 하나 더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金대통령 방미기간 동안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투자상담실적은 투자 확정 21억5,000만달러,투자진전 96억달러 등 모두 117억5,000만달러로 늘어났다.
1998-06-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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