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농촌인력은행’/16일까지 연장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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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6-11 00:00
입력 1998-06-11 00:00
서울역 광장에 설치,운영하고 있는 ‘농촌인력은행,숲가꾸기,귀농 합동안내센터’가 오는 16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농림부는 10일 안내센터를 찾아 농촌 일자리와 귀농에 관심을 표명한 상담자가 9일까지 2,560명에 달하는 등 호응도가 높아 6일 동안 연장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상담자 가운데 369명이 농촌현장의 일감을 요청,지난 5일 이후 매일 40∼50명이 농촌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지난 9일까지 일자리 마련을 요청한 사람은 모두 513명으로 40대가 194명으로 가장 많고,50대 158명,30대 108명 등이었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1998-06-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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