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턴 내조 달라져요”/통일부 간부부인 초청 연찬회 화기애애
수정 1998-06-11 00:00
입력 1998-06-11 00:00
연찬초청 대상은 98명.장·차관과 실·국장급 부인 32명,과장급 부인 53명,통일교육원 교수의 부인 13명.하오 2시 30분부터 삼청동 남북회담사무국에서 열린 연찬회는 북한영화인 ‘도시처녀 시집와요’를 보면서 시작됐다.
부인들을 초청한 연찬회를 가진 것은 직장과 가정간에 일체감을 조성해 업무능률도 높이고 가족들간의 ‘알고 지내기’로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였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6-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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