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銀 “외자 8억弗 유치”/해외자회사 1곳 매각 가계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6-10 00:00
입력 1998-06-1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일은행이 미국계 투자은행으로부터 2억달러 규모의 외자를 자본참여 형태로 유치하는 등 오는 8월까지 해외자산 매각과 차입금을 포함해 8억1,000만달러를 들여올 계획이다.

李寬雨 한일은행장은 9일 본점에서 거래기업 재무담당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은행 및 기업구조조정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한일은행은 또 해외 자회사인 남캘리포니아 퍼스트 스테이트 은행을 미국계 은행에 3,500만달러에 매각키로 가계약을 맺었으며 현지 감독당국의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
1998-06-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