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洪信 의원 소환 조사
수정 1998-06-09 00:00
입력 1998-06-09 00:00
검찰은 金의원에게 비방 발언을 한 본뜻과 경위 등을 물었다.
검찰은 “金의원이 법률적 자문을 제대로 받지 않고 나왔다며 피의자 신문조서만 받기를 원해 우선 1차 조서를 작성했다”면서 “빠른 시일안에 金의원을 소환,재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金의원은 이날 하오 2시15분쯤 한나라당 李富榮·李祐在·睦堯相·諸廷坵 의원,洪文澤 신부 등 5명과 함께 검찰에 출두한 뒤 “출두하기로 약속해 나왔으나 조사는 다음에 받겠다”며 조사받기를 거부해 한때 검찰측과 실랑이를 벌였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06-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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