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진영 본드흡입 영장
수정 1998-06-04 00:00
입력 1998-06-04 00:00
玄씨는 2일 하오 11시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주택가 골목에 세워둔 경기52나 1020호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공업용 본드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있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1998-06-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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