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대통령 비방 유인물 배달/서울 강남에 국제우편으로
수정 1998-06-03 00:00
입력 1998-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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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2일 “A4용지 2장 분량의 유인물에는 ‘동포 여러분 나라가 위태롭습니다’라는 제목으로 金대통령 통일정책의 용공성,비자금 수수의혹 등 흑색선전 내용이 담겨 있다”면서 “발신인은 미국 뉴욕 앵글우드에 거주하는 ‘장경현’으로 적혀 있다”고 밝혔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1998-06-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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