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랜드백화점 인수/지난달 30일 1,420억에
수정 1998-06-03 00:00
입력 1998-06-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롯데는 계약금으로 200억원을 이달 말까지 지급하고 나머지는 부채로 떠안기로 했다.이달까지는 종전처럼 영업하고 7월부터 보수에 들어가 9월 중 고급백화점으로 다시 열 계획이다.이로써 롯데백화점의 점포는 본점을 포함,7개에서 8개로 늘게 됐다.<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1998-06-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