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한 부동산투자신탁/보험사에 넘겨 정상화 추진
수정 1998-06-01 00:00
입력 1998-06-01 00:00
재정경제부는 31일 아파트 입주예정자 등 이들 부동산투자신탁 이해관계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두 회사를 살리되 실사 후 일부 프로젝트(사업)를 신설되는 회사에 양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부동산투자신탁업 진출을 추진했던 삼성·교보·흥국 생명 등 자금력과 전문인력을 갖춘 보험 3사를 상대로 인수의사를 타진하고 있다.재경부는 보험 3사가 수락하면 신탁업 진출을 허용한다는 방침이다.<朴希駿 기자 pnb@seoul.co.kr>
1998-06-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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