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메모리산업 분야별 전문화 추진
수정 1998-05-29 00:00
입력 1998-05-29 00:00
이에 따라 현대전자는 이미지 센서,아남전자는 조립 및 비메모리,한국전자는 개별소자 부문에 집중 주력할 전망이다.
간담회에서는 또 D램에 의존하고 있는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부가가치가 높고 경기를 덜 타는 비메모리 분야에 투자를 집중하고 시스템업체와 반도체업체,설계 전문업체 간 공동연구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5-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