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국민회의는 침체에 빠진 증권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액면가 배당에서 시가 배당제로 전환하는 등 증시제도를 전면적으로 개편하기로 했다.국민회의는 빠르면 다음주 초 재경부 증권감독원 증권거래소 증권업체 민간경제연구소 등 각계 전문가 14명으로 ‘증권제도 개선 정책기획단’을 발족하기로 했다.<吳承鎬 白汶一 기자 osh@seoul.co.kr>
1998-05-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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