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뒤 거액 빚진 40대/밀입북 기도 적발 구속
수정 1998-05-25 00:00
입력 1998-05-25 00:00
金씨는 지난 3월29일 출국,중국과 홍콩,마카오 등지를 떠돌며 직장을 구하려다 여의치 않자 마카오 주재 북한 조광무역공사 직원과 전화로 접촉,입북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뒤 지난달 10일 귀국 직후 안기부에 의해 검거됐다.<朴峻奭 기자>
1998-05-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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