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지부 직원 국고보조금 2억 갖고 도주
수정 1998-05-23 00:00
입력 1998-05-23 00:00
한나라당 경북도지부는 관리과장 成영현씨(42)가 22일 하오 대구시 중구 남산동 국민은행 남산동지점에서 현금 2억2천만원과 자기앞 수표 2억2천1백50만원짜리 1장을 인출한 뒤 현금만 갖고 사라졌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1998-05-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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