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회장 내일쯤 소환/공사비 전용 개입 확인
수정 1998-05-21 00:00
입력 1998-05-21 00:00
한편 검찰은 대구 복합화물터미널 자금 1백55억원 불법 전용과 관련,구속된 (주)청구 김시학 사장 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주)청구 장수홍 회장(57)의 개입사실을 확인하고 보강수사를 거친 뒤 22일쯤 장회장을 소환해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1998-05-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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