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당적이탈 검토/여·야 총무회담
수정 1998-05-21 00:00
입력 1998-05-21 00:00
후반기 원구성 문제와 관련,국민회의와 자민련은 한나라당이 제의한 이달 25일 국회소집 및 처리 요구를 거부,사실상 내달 4일 지방선거 이후 원구성 협상이 시작될 전망이다.
여야는 이날 국회에서 3당 총무회담을 갖고 후반기 국회에서 선출되는 국회의장의 당적이탈 문제 등을 포함해 국회법 개정작업을 조속히 완료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오일만 기자>
1998-05-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