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여고생 윤락 알선/이벤트 대표 등 셋 구속
수정 1998-05-20 00:00
입력 1998-05-20 00:00
검찰은 이벤트사를 통해 소개받은 여고생들과 성관계를 가진 金모씨(30·영화조감독)를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崔모씨(43·회사원)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윤락행위를 한 尹모씨(30·가정주부) 등 여자회원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1998-05-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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