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지원 창구 개설/이달중 수출입銀에
수정 1998-05-20 00:00
입력 1998-05-20 00:00
재정경제부는 19일 이같은 내용의 수출입금융 활성화를 위한 세부방안을 마련했다.
재경부에 따르면 전담창구는 시중은행이 제공한 생산자금,원자재 수입자금,수출환어음(D/A) 매입자금 등을 재할인을 통해 지원하게 되며 지원기간은 180일간이다. 정부는 또 수출입은행을 통해 수출물품의 선적 전·후 금융 및 L/C 개설 등을 하는 ‘단기 수출입신용보증제도’를 도입,수출업체를 지원키로 했다.<朴希駿 기자>
1998-05-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