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관 환경협의회’ 결성/千 국방·崔 환경 서명
수정 1998-05-19 00:00
입력 1998-05-19 00:00
환경보전 취약지역의 하나인 군부대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군·관 협력기구가 발족한다.
千容宅 국방부장관과 崔在旭 환경부장관은 18일 상오 국방부 소회의실에서 ‘환경협력에 관한 합의서’ 서명식을 갖고 국토방위와 환경보전이라는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양 부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군·관 환경협의회’를 결성·운영하기로 합의했다.
군·관 환경협의회는 국방부 차관보와 환경부 정책실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중앙협의회를 비롯,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원주 대구 등 전국 6개 지방환경청별 지역협의회로 나뉘어 구성·운영된다.<金仁哲 기자>
1998-05-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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