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인준 재투표 수용을/孫鶴圭 경기지사 후보 회견
수정 1998-05-19 00:00
입력 1998-05-19 00:00
孫후보는 환란(換亂)책임 공방에 대해서도 “姜慶植 전 경제부총리와 金仁浩 전 청와대경제수석을 구속하려면 취임 초기 판단착오로 외환위기를 가중시킨 林昌烈 전 부총리도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朴贊玖 기자>
1998-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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