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단체장 후보간 토론회가 18,19일 관훈클럽(총무 高學用)의 서울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로 본격 개막된다.18일에는 국민회의 高建 후보가,19일에는 한나라당 崔秉烈 후보가 패널들을 상대로 토론을 펼친다.한국방송공사,문화방송,서울방송 등 방송 3사는 20일부터 사흘동안 서울시장과 경기지사,인천시장 후보간 합동토론회를 차례로 가질 예정이다.<朴贊玖 기자>
1998-05-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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