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청구 張壽弘 회장 공금횡령 혐의 수사
수정 1998-05-16 00:00
입력 1998-05-16 00:00
검찰은 張회장 등이 대구 복합화물터미널 공사비중 94억5천만원을 대여금 명목으로 빼쓰고,공사비도 실제보다 23억8천만원을 초과 지출한 혐의로 조사중이다.
검찰은 또 張회장이 (주)청구의 계열사인 대구방송(TBC)으로부터 60억원을 차용,갚지 않고 있는 경위 등을 캐고 있다.
1998-05-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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