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6명 2천만원에 밀매/조산원 원장 영장 청구
수정 1998-05-16 00:00
입력 1998-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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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씨는 지난 해 11월 한 미혼모가 낳은 여아를 결혼 18년째 아이가 없는 李모씨(40·여·강원도 홍천군 남면)에게 4백30만원을 받고 팔아넘기는 등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모두 2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趙炫奭 기자>
1998-05-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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